01색소 · 레이저 치료
한서윤 대표원장 · 피부과 전문의
“진료실에서 가장 자주 드리는 말씀은 ‘아직은 괜찮습니다’입니다.”
시술을 권하기 전에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먼저 설명합니다. 오래 지켜볼 피부이기에, 오늘의 선택이 몇 년 뒤의 피부에도 좋은 선택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색소 질환과 레이저 치료를 오래 진료하며, 같은 기미라도 사람마다 원인과 경과가 다르다는 것을 지켜보았습니다. 결 피부과에서는 진단과 기록에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치료의 속도를 피부가 회복하는 속도에 맞춥니다.
경력
- 피부과 전문의 · 의학박사
- 대한피부과학회 정회원
- 前 대학병원 피부과 임상교수
- 레이저 · 색소 치료 진료 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