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1
30대 후반 · 양 볼에 넓게 퍼진 기미
출산 이후 짙어진 기미로 내원하셨습니다. 강한 레이저 치료 후 색소가 짙어진 경험이 있어, 저강도 토닝과 미백 관리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담당의 소견
첫 진료에서 기미와 함께 잡티, 염증 후 색소침착이 섞여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피부가 자극에 예민해진 상태여서 낮은 강도의 토닝부터 시작했고, 2주 간격으로 8회를 진행하며 4회차 무렵부터 전체적인 톤이 고르게 정리되기 시작했습니다.
기미는 계절과 컨디션에 따라 다시 짙어질 수 있어, 치료 후에는 자외선 차단과 2–3개월 간격의 유지 관리를 안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