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2
40대 중반 · 흐려진 턱선과 볼 처짐
턱선이 흐려지고 입가가 무거워 보인다는 고민으로 내원하셨습니다. 지방층이 얇은 편이라 샷 수와 깊이를 보수적으로 설계했습니다.
담당의 소견
초음파로 확인한 결과 피하지방이 얇아, 볼 꺼짐이 생기지 않도록 광대 아래는 얕은 깊이 위주로, 턱선과 턱 밑은 근막층 위주로 에너지를 나누었습니다. 시술 3개월 후 같은 조건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턱선의 경계가 정돈된 것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변화의 정도와 유지 기간은 개인에 따라 다르며, 다음 시술 시기는 경과를 보며 정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