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04
30대 초반 · 온도 변화에 쉽게 달아오르는 볼
실내외 온도 차에 얼굴이 쉽게 붉어지고 가는 혈관이 비쳐 보이는 경우입니다. 장벽 회복 관리를 먼저 한 뒤 혈관 레이저를 진행했습니다.
담당의 소견
잦은 각질 제거와 세안으로 장벽이 약해진 상태여서, 처음 4주는 진정 관리와 홈케어 조정으로 피부를 먼저 안정시켰습니다. 이후 브이빔 퍼펙타를 멍이 생기지 않는 설정으로 4주 간격 4회 진행했습니다.
홍조는 체질과 환경의 영향을 받아 다시 나타날 수 있어, 생활 습관 관리와 함께 경과를 지켜보고 있습니다.